[특징주] 신테카바이오, 코로나19 약효 특허출원에 20%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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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테카바이오가 강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약효가 기대되는 후보물질 1종에 대한 용도특허를 출원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급등세로 전환됐다. 3개월새 장중 최고가격인 1만3500원까지 치솟았다.

신테카바이오는 1일 오후 2시 45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8.78%(2000원) 오른 1만2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테카바이오는 약물 재창출 모델을 활용해 코로나19에 효능을 보일 것으로 예측되는 후보 약물들 30종을 국책연구기관과 공동연구 후 후속 연구 가치가 있는 최종 1종에 대해 용도특허를 출원했다고 밝혔다.

신테카바이오는 2014년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의 '유전자 검사 전용 슈퍼컴퓨팅' 기술을 출자 받은 연구소 기업이다. 빅데이터 기반 AI기술인 알고리즘 개인유전체맵플랫폼 기술(PMAP)을 보유하고 있다.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기업, 연구소, 병원의 맞춤 의학에 기반한 신약개발, 임상연구를 지원하고 있다.

 

송창범 kja33@mt.co.kr  | twitter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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