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대우, 조기상환형 ELS 1600억 규모로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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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로고.
미래에셋대우는 조기상환형 ELS 등 총 10종의 상품을 약 1600억원 규모로 6월5일 오후 1시 30분까지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제29050회 KOSPI200-S&P500-Eurostoxx50 ELS’[고위험]는 만기 3년 상품이다. 조기상환 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대비 87.5%(6,12개월), 85%(18,24,30개월), 75%(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8.60%(세전)의 수익을 제공한다.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모든 기초자산의 가격이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8.60%(세전)의 수익을 지급한다.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평가 시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75% 미만이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원금 손실은 최대 100%까지 발생할 수 있다.

 

송창범 kja33@mt.co.kr  | twitter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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