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중앙연구소 확진자 발생… "2일 재택근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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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중앙연구소에 근무하는 한 직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진=롯데그룹 제공
롯데중앙연구소에 근무하는 한 직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일 '뉴스1' 단독보도에 따르면 롯데중앙연구소는 이날 직원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을 접하고 밀접 접촉자를 확인 중이다.

롯데중앙연구소는 이날 창립기념일로 직원들이 출근하지 않았다고 뉴스1은 전했다. 롯데 내부 관계자는 "방역 작업을 위해 내일도 재택근무를 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CJ제일제당 블로썸파크에 근무하고 있는 A씨 가족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같은날 블로썸파크도 전면 폐쇄됐다.

다만 감염 경로는 아직 확인 되지 않고 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정소영 wjsry21emd@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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