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디베어, 손발톱 강화 '안티 펑거스 포도 포르테 드롭'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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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풋케어 브랜드 페디베어(PEDIBAEHR)가 '안티 펑거스 포도 포르테 드롭(Anti fungus podo forte drop)'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 페디베어(PEDIBAEHR)

'안티 펑거스 포도 포르테 드롭'은 기존 스프레이 형태에서 업그레이드되어 국소 부위에 낭비 없이 문제성 부위에만 한 방울씩 사용 가능한 새로운 타입의 제품이다. 티트리 오일과 살리실산이 손톱과 피부를 보호해주며, 곰팡이균으로 인해 변색되거나 푸석해진 손발톱을 건강하게 만들어 준다. 또한, 피부 연화 작용에 탁월한 알란토인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문제성 피부에 진정 효과를 선사한다.

30ml 용량으로 휴대가 간편하여 언제 어디서나 간편한 손발톱 케어가 가능하며, 하루에 2번 정도 문제성 부위에 1~2방울 도포한 뒤, 잘 스며들도록 건조시켜 사용하면 된다.

페디베어의 '안티 펑거스 포도 포르테 드롭'은 공식 온라인몰과 스킨알엑스에서 구매 가능하다.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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