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바르사에 잔류… 계약해지 권리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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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가 예정대로 1년 더 FC바르셀로나에 남는다. /사진=로이터

리오넬 메시가 예정대로 1년 더 FC바르셀로나에 남는다. 1일(현지시간) 스페인 ‘아스’에 따르면 메시는 올 여름 계약을 일방적으로 해지할 수 있는 조항을 발동하지 않았다. 최소한 계약이 만료되는 내년까지 바르셀로나에서 더 뛸 예정이다. 

내년 6월까지 계약된 메시는 현지 시간으로 6월 1일부터 계약을 해지할 수 있는 옵션이 있었다. 그러나 메시는 팀에 잔류하기로 결정했다.

메시는 앞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 직전 인터뷰에서 “나는 이미 여러번 말했다. 내 생각은 (팀과) 계속하는 것”이라며 “클럽과 사람들이 원하는 한, 내 입장에서는 문제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바르셀로나(바르사) 유스 출신으로 17살이던 2004-2005시즌 성인 1군 무대에 데뷔한 메시는 이로써 무려 17시즌을 바르셀로나 한 팀에서 보내게 됐다. 메시는 바르셀로나에서 474경기 출전에 438득점을 기록 중이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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