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몸값 세계 41위… 호날두는 46위, 1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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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에서 뛰고 있는 손흥민이 전 세계 축구선수 가치 평가에서 41위에 랭크됐다. /사진=로이터
토트넘 홋스퍼에서 뛰고 있는 손흥민이 전 세계 축구선수 가치 평가에서 41위에 랭크됐다.

1일(현지시간) 유럽 이적시장을 다루는 매체 트랜스퍼마르크에 따르면 세계에서 가장 비싼 선수 50명 중 손흥민이 41위에 올랐다.

손흥민은 40위권을 대표하는 선수로 소개됐으며 그의 시장 가치는 6400만유로(약 873억원)로 평가됐다.

최근 인터밀란에서 파리생제르맹(PSG)으로 옮긴 마우로 이카르디의 몸값은 6000만유로(44위)로 예상되며 손흥민보다 낮게 평가됐다.

실제로 PSG가 이카르디 영입에 투자한 이적료는 5000만 유로(약 681억원)로 알려졌다.

세계 최고의 선수 중 한명으로 꼽히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는 6000만유로(약 818억원)로 46위에 랭크됐다.

손흥민은 지난 4월 호날두의 몸값을 앞질렀다.

호날두는 라이벌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와 세계 축구계를 양분해왔으나 적지 않은 나이로 시장 가치가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

메시는 1억1200만유로(약 1527억원)로 9위에 올랐다.

세계에서 가장 비싼 몸값을 자랑한 선수는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PSG)로 1억8000만유로(약 2454억원)다. 2위는 맨체스터 시티의 라힘 스털링(1억2800만 유로)이다.
 

이정화 swpress137@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이정화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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