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청 나이 '주목'…"엄마와 별로 차이 안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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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청의 나이가 주목받고 있다. /사진=스타뉴스

배우 김청의 나이가 주목받고 있다. 2일 KBS1 교양 프로그램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는 배우 김청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어릴 적 돌아가신 아버지에 대해 "100일 된 저를 보러 내려오시다 자동차 사고로 돌아가셨다"며 "아버지가 100일 때 돌아가셔서 친척들이 안쓰럽고 짠해서 사랑을 주시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고 전했다.

이어 "어머니가 17세에 나를 낳았다. 엄마와 나이 차이가 많지는 않다. 엄마가 저한테 아가 같다. 친구처럼 함께 나이를 먹어가니까 이제 동반자와 친구 같다"며 모친에 대한 사랑을 고백했다.

김청은 1962년생으로 59세다. 1981년에 MBC 미스 선발대회 준미스 출신으로 1년 뒤 MBC 14기 공채 탤런트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1998년에 늦은 나이로 중견사업가와 결혼했으나 결혼 3일 만에 이혼했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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