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서 초등생 자매 코로나19 확진… 1학년 동생은 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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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군포에서 초등학생 자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진=뉴시스
경기 군포에서 초등학생 자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진=뉴시스
경기 군포서 초등학생 자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일 군포시에 따르면 재궁동 적성아파트에 거주 중인 군포 양정초등학교 5학년·3학년 자매가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자매는 앞서 군포 38번째 확진자인 어머니가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지난달 30일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았다. 하지만 검사결과 음성이 나와 자가격리 조치됐다.

1일 2차 선별조사를 실시했고 다음날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 과정에서 다른 가족인 아버지와 양정초 1학년 동생은 음성이 나왔다.

군포시는 확진자 거주지를 방역 소독하고 현장 역학조사를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강소현
강소현 kang4201@mt.co.kr  | twitter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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