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 안양사업장서 확진자 2명 발생… "건물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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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안양사업장에서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시행 중이다. /사진=뉴스1
코카콜라 안양사업장에서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시행 중이다. /사진=뉴스1

코카콜라음료 안양사업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건물이 폐쇄됐다. 

2일 코카콜라음료에 따르면 경기도 안양시 박달동에 위치한 코카콜라 안양사업장이 전날(1일) 폐쇄됐다.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데 따른 조치로 코카콜라 안양사업장은 오는 7일까지 방역작업에 돌입한다. 

이 사업장은 제주도 목회자 모임을 다녀온 뒤 지난달 31일 남편과 함께 확진 판정을 받은 40대 여성(군포 41번 확진자)의 근무지다. 해당 사업장에서 근무 중인 50대 남성(안양 36번째 확진자)도 이날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당 건물에는 총 460여명이 근무 중이며 안양시는 이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시행 중이다. 

코카콜라음료 관계자는 "지난달 31일 코카콜라 안양사업장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사실을 파악했다"며 "영업일이 시작된 1일부터 건물을 폐쇄했다"고 전했다. 
 

김경은
김경은 silver@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팀 김경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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