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미 남편 김우혁, 원형 탈모 생긴 이유 '애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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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미 남편 김우혁씨는 최근 극심한 육아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털어놨다. /사진=JTBC 제공

안소미 남편이 2일 화제다. 안소미 남편 김우혁씨는 최근 극심한 육아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털어놨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JTBC '가장 보통의 가족'에서는 '현실 육아'에 지쳐가는 김씨의 모습이 담겼다.

김씨는 "육아 우울증에 원형 탈모까지 왔다"며 육아 스트레스를 고백했다.

이에 안소미는 고개를 숙인 채 펑펑 눈물을 쏟아내며 말을 잇지 못했다.

이어 MC들도 그동안 배우자에게 말하지 못했던 미안함을 얘기하며 눈물을 흘렸다.
 

정소영 wjsry21emd@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기자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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