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 이하정 셋째 발언에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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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 아내 이하정이 셋째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사진=아내의맛 방송캡처

정준호 아내 이하정이 셋째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은 100회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100회 특집을 맞아 아내의 맛 어워즈가 시행됐다. 그중 노력이 가상은 정준호, 이하정 부부에게 주어졌다. 정준호는 “부부들이 저녁대 허심탄회하게 볼 수 있는 프로그램에 함께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하정은 “유담이 출산을 아내의 맛과 함께했다”며 “함께하니 부부 생활에 활기를 넣어준 프로그램이다. 셋째에 대한 욕망이 생긴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MC 이휘재는 “정준호씨가 셋째 얘기에 뒷걸음질 쳤다”라고 말했으며, 박명수는 “정준호 씨는 서 있는 게 다행”이라고 농담해 폭소케 했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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