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신도시 제일풍경채’ 활발한 교통호재… 강남 접근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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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신도시 제일풍경채 조감도. /사진=제일건설
제일건설은 위례신도시 제일풍경채를 이달 분양한다고 3일 밝혔다.

위례신도시 제일풍경채는 위례신도시 일반상업용지 7블록에 조성된다. 지하 4층~지상 25층, 3개동 규모다. 전용면적 70~77㎡, 총 250실의 주거용 오피스텔(아파텔)과 근린생활시설이 함께 구성된다.

주거용 오피스텔의 타입별 공급 물량은 ▲70㎡ 45실 ▲74㎡A 68실 ▲74㎡B 22실 ▲77㎡A 92실 ▲77㎡B 23실이다.

단지는 서울 지하철 5호선 마천역과 가깝고 인근에는 서울외곽순환도로 송파 나들목(IC)과 송파대로, 동부간선도로, 분당-수서고속도로, SRT수서역 등이 인접해 광역 교통망도 우수하다. 현재 추진 중인 위례신사선 위례중앙역(예정)과 위례트램(예정)도 가까워 교통환경은 더 개선될 전망이다.

단지는 주거용 오피스텔로 조성되는 만큼 다양한 규제로부터 자유롭다. 전국 만 19세 이상이라면 청약통장이 필요 없이 누구나 청약할 수 있다. 전매제한의 경우 10년 이상으로 강화된 투기과열지구 내 아파트와 달리 소유권 등기 이전 시까지로 짧다.
 

김창성 solrali@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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