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나이 '주목'… 테리우스→마리오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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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나이가 주목받고 있다. /사진=JTBC 방송캡처

안정환 나이가 주목받고 있다. 지난 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위대한 배태랑’에는 체중 감량이 시급한 스타 6명이 출연했다. 안정환을 비롯해 김용만, 김호중, 정형돈, 정호영, 현주엽 등 출연자들은 허리둘레 수치를 공개 측정해 ‘진·선·미’를 선발했다.

이날 올해 45세 나이의 안정환의 과거 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바로 테리우스 시절. 이를 본 정형돈은 “안정환은 과거 테리우스로 불렸으나 지금은 슈퍼마리오가 됐다”라고 폭로했다. 과거 현역 선수 시절 사진을 보며 안정환은 “저 때는 73㎏ 정도였다”며 “지금은 코도 살이 쪘다”고 말했다. 

사진을 본 멤버들은 “정말 코 크기가 다르다”라고 말하며 놀라워 했다. 급기야 안정환은 “지금은 다 털렸다고 털리우스라고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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