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웹젠, 10% 급등… ‘뮤 아크엔젤’ 매출 톱3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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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기업 웹젠이 10% 가량 급등세를 탔다. 최근 1년 새 가장 높은 2만3750원까지 찍었다.

웹젠은 3일 오후 1시 35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9.04%(1750원) 오른 2만1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웹젠(069080)의 신작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뮤 아크엔젤(MU Archangel)’이 국내 앱마켓 매출순위 3위에 오르면서 관심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이 게임은 5월27일 출시 이후 10일도 안돼 매출순위 최상위권에 올랐다.

웹젠은 뮤 아크엔젤의 신규 게임회원 가입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를 봤을 때, 당분간 매출도 같이 늘면서 장기 흥행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웹젠은 온라인과 모바일 게임 개발, 서비스를 주요사업으로 하는 게임기업이다. '뮤 온라인', 'R2', 'Metin2', '샷온라인', '뮤 오리진1' 등이 대표 게임이다.

 

송창범
송창범 kja33@mt.co.kr  | twitter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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