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옥정신도시 한신더휴’ 7호선 연장… LTV 최대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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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옥정신도시 한신더휴 조감도. /사진=한신공영
한신공영이 경기 양주 옥정신도시 한신더휴 견본주택을 오는 5일 열고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

양주 옥정신도시 한신더휴는 경기 양주 옥정신도시 A-17(2)블록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29층 9개동 전용면적 74~97㎡ 총 767가구로 조성된다. 타입별 가구수는 ▲74㎡ 80가구 ▲79㎡ 80가구 ▲84㎡ A 221가구 ▲84㎡ B 133가구 ▲84㎡ C 53가구 ▲97㎡ A 46가구 ▲97㎡ B 46가구 ▲97㎡ C 54가구 ▲97㎡ D 54가구다.

양주 옥정신도시 한신더휴는 단지 인근에 지하철 7호선 옥정역(예정)이 2024년 개통 예정으로 지하철 연장혜택을 누릴 수 있다. 예비 타당성을 통과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노선도 이용할 수 있다.

단지는 정부의 고강도 주택 규제를 피한 비규제지역에 있다. 지난달 11일 부동산 대책발표로 인해 오는 8월 주택법 시행령을 개정하면 수도권 과밀억제권역 및 성장관리권역과 지방광역시에 공급되는 주택의 전매제한 기간이 기존 6개월에서 소유권 이전 등기 시점까지로 강화된다.

이렇다 보니 양주 옥정신도시 한신더휴는 주택법 시행령 전 막바지 분양물량으로 주목받고 있다. 주택담보인정비율(LTV)이 최대 70% 적용되고 청약통장 가입기간이 1년 이상이면 1순위 청약 자격이 주어진다.

85㎡ 이하 분양물량의 60%와 85㎡ 초과 분양물량의 100%를 추첨제로 공급해 가점이 낮은 실수요자도 내 집 마련 기회의 폭이 넓으며 소유권 이전 등기시점 이전에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김창성 solrali@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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