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잡을 것" 김영희, 유기견 사건에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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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영희가 반려견 유기 사건에 분노를 표했다. /사진=스타뉴스

방송인 김영희가 반려견 유기 사건에 분노를 표했다. 김영희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용인에 강아지 버리고 가신 분!! CCTV 다 찍혔어요. 꼭 신고해서 찾을 거예요"라고 적었다.

이어 "내일부터 더 더워지는데 너무 잔인합니다 진짜. 욕을 못쓰겠네"라며 "주인을 한참 찾다가 낯선 집 마당에 앉아있습니다. 친한 언니가 우선 케어할 예정입니다"라고 설명했다.

사진은 김영희가 올린 흰색 소형견이다. /사진=김영희 인스타그램

이와 함께 게시된 사진 속에는 흰색 소형견 한 마리가 지친 기색으로 자리에 앉아있다.

앞서 김영희는 지난 2018년 EBS1 교양프로그램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그는 꾸준히 유기견 봉사활동을 해왔다며, 강아지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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