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내고향' 출격한 트와이스… 모내기 실력에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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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와이스가 경기도 양평에서 모내기에 나섰다. /사진=KBS 제공
그룹 트와이스가 경기도 양평에서 모내기에 나섰다.

3일 오후 방송된 KBS 1TV '6시 내고향'의 코너 '오!만보기'에서는 트와이스 멤버 사나·정연·모모·미나·채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경기도 양평 두물머리에서 모인 트와이스 멤버들은 "모내기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세미원에서 신곡 '모어 앤드 모어' 안무를 깜짝 선보인 트와이스는 모내기를 하러 갔다.

모내기를 하고 싶었다는 모모는 열심히하며 "대박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정연도 "저 잘하는 것 같다"며 뿌듯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트와이스는 지난 1일 신곡 '모어 앤드 모어'(MORE & MORE)를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강소현 kang4201@mt.co.kr  | twitter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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