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 리즈 시절 '미모' 보니… 이효리 비켜!

 
 
기사공유
가수 박봄의 리즈 시절이 재조명되고 있다. /사진=애니콜 광고 캡처

가수 박봄의 리즈 시절이 재조명되고 있다. 박봄은 지난 3일 광진구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제56회 대종상 영화제 축하무대를 꾸미기 위해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사뭇 달라진 이미지로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박봄은 살이 조금 찐 듯한 모습이었다. 이에 대해 박봄 측은 한 매체에 “박봄이 체력을 보충하기 위해 여유 있는 시간을 보내면서 살이 조금 찐 상태”라고 말했다.

박봄은 지난 2006년 가수 이효리와 함께 애니콜 광고에 출연하며 유명세를 탔다. 당시 박봄의 미모는 그의 리즈 시절이라 불릴 만큼 빼어나 단연 눈에 띈다. 이후 투애니원으로 데뷔해 음악 활동을 펼쳤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25%
  • 75%
  • 코스피 : 2342.61상승 30.7518:01 08/06
  • 코스닥 : 854.12상승 6.8418:01 08/06
  • 원달러 : 1183.50하락 5.318:01 08/06
  • 두바이유 : 45.17상승 0.7418:01 08/06
  • 금 : 43.76상승 0.7918:01 08/06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