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준 살찌기 전 모습 보니… 이은형 "이제훈 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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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은형의 남편 강재준의 살찌기 전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공식 SNS

개그우먼 이은형의 남편 강재준의 살찌기 전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3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이은형의 친언니 부부와 단란한 시간을 보내는 강재준-이은형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친언니 가족이 등장, 강재준과 이은형은 조카를 위한 요리대결을 펼치며 웃음 넘치는 개그맨 부부의 진수를 보여줬다.

이어 이은형은 언니와 단둘이 가진 티타임에서 조심스럽게 2세 계획에 대한 조언을 구했다. 이은형의 언니가 "재준이가 윈(조카)이랑 놀아주는 거 보니까 아이 생기면 되게 잘할 것 같다"고 말하자 이은형은 "나도 윈이를 보고 빨리 내 나팔관을 써야겠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튜디오의 MC 박미선은 "은형씨는 아기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는 것 같은데, 재준씨도 알고 있었냐"라고 물었다. 강재준은 "나는 몰랐다. 그래서 지금 매우 설렌다"고 답해 이은형을 깜짝 놀라게 했다. 

그는 "나는 은형이의 생각을 존중해주는 편이라, 은형이가 코미디도 하고 싶고 예능도 하고 싶어하는 것 같아서 말을 못했다"며 "조만간 좋은 소식 있지 않을까"라고 고백해 촬영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특히,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강재준의 살찌기 전 모습은 지금과는 다르게 건장한 체격으로 훈훈함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뚜렷한 이목구비가 조각같은 비주얼을 완성해 폭발적인 잘생김을 발산했다.

이은형은 한 방송에서 남편 강재준이 이제훈을 닮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살찌기 전 사진 보면 멋있다"라고 말했다. 그런가하면 강재준은 "수염을 자르고 싶은데 은형 씨가 못 자르게 한다. 더 뚱뚱해보인다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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