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비 '깡' 작곡가였어?… 저작권 수익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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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길이 '깡'의 저작권 수익을 전액 기부하기로 했다. /사진=채널A 제공
가수 길이 '깡'의 저작권 수익을 전액 기부하기로 했다.

4일 길은 채널A 예능프로그램 '아빠본색'을 통해 "'깡'의 저작권 수입을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과 나누고 싶다"고 밝혔다. 

'깡'은 지난 2017년 비가 발표한 곡으로 당시에는 좋은 성적을 내지 못했지만 최근 유튜브를 중심으로 재조명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깡’을 작사·작곡한 길은 해당 곡의 저작권 수익을 모두 기부하기로 했다. 기부금은 형편이 어려운 소아 환자들의 치료에 쓰일 예정이다.

길이 ‘깡’의 작곡가라는 사실은 최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를 통해 밝혀졌다. 방송에 출연한 비는 "이 곡은 빠박이 형이 만들었다. 그렇게 술 먹지 말라고 했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강소현 kang4201@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이메일로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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