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서 삼성화재·리치웨이 관련 확진자 2명 추가…도곡동·대치동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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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사진=뉴시스

서울 강남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4일 강남구에 따르면 도곡동에 거주하는 59세 남성이 지난 2일부터 마른기침과 두통 등 의심증상을 보여 강남세브란스에서 검체검사를 받은 결과 3일 밤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삼성화재 논현지점 직원으로 강서구 확진자와 등을 맞대로 일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삼성화재 관련 확진자는 총3명으로 늘었다.

또 대치동에 거주하는 56세 여성이 2일부터 두통 증상을 보여 관악구보건소에서 검체검사를 받은 결과 3일 양성 판정을 받고 강남구로 이관됐다. 

이 확진자는 관악구에 발생한 확진자와 같은 다단계업체(리치웨이)에서 근무한 것으로 확인됐다. 리치웨이 관련 서울 확진자는 현재 총9명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강소현 kang4201@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이메일로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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