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콜센타' 최고 1분 시청률 주인공은 '영탁'…20·30대 마음도 '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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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4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방구석 여행송 특집이 꾸며진 가운데 장년층 못지 않게 20대·30대 시청률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전날(4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방구석 여행송 특집이 꾸며진 가운데 장년층 못지 않게 20·30대 시청률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시청률조사회사 TNMS 시청자데이터에 따르면 '사랑의 콜센타'는 지상파와 종편 그리고 tvN 등 주요 채널의 이날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을 제치고 20대와 30대 연령대별 시청률 순위에서 전체 1위를 차지 했다. 

최고 1분 시청률은 영탁이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 영탁이 전남 무안에 사는 30대 여자 시청자와 전화 연결이 된 후 코로나 때문에 학교를 못가고 집에 있는 신청자 자녀 삼남매와 '찐이야'를 신나게 함께 짧게 부르는 장면이었다. 

최고 1분 시청률은 20.1% (TNMS, 유료가구)까지 상승했다.
 

강소현 kang4201@mt.co.kr  | twitter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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