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백상예술대상] 한소희 드레스, 파격+시스루 '깜짝'… 어디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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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소희가 5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56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스타뉴스(백상예술대상사무국 제공)

'2020 백상예술대상'에 참석한 배우 한소희 드레스에 대한 관심이 높다. 5일 ‘제56회 백상예술대상’이 5일 오후 경기도 일산 킨텍스 7홀에서 열렸으며, 신동엽·수지·박보검이 진행을 맡았다.

이날 한소희는 쉬폰 소재의 롱 드레스를 입고 환하게 웃으며 행사에 참여했다.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그의 트레이드마크로 떠오른 굵은 웨이브 헤어 스타일링에 고혹적이면서도 우아한 아름다움을 뽐냈다.

‘여다경’ 역의 한소희가 선택한 드레스는 호주 출신의 디자이너 알렉스 페리의 제품이다. 2019 리조트 컬렉션 드레스로, 베이지 컬러의 드레스 위에 블랙 튤을 덧대어 마치 시스루 같은 착시 효과를 불러일으키는 드레스다. 풍성한 드레스 실루엣에 집중 되도록 주얼리는 비교적 심플한 디자인을 선택한 센스가 돋보인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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