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백상예술대상] '우아美' 여배우 블랙드레스 여신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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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전도연, 한소희, 전미도, 공효진(왼쪽부터). /사진=뉴시스(백상예술대상 상무국)

'2020 백상예술대상' 여배우들의 드레스 열전이 펼쳐졌다. 국내 TV·영화·연극 부문을 아우르는 화려한 ‘별들의 잔치’인 제56회 백상예술대상이 5일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렸다.

행사에 참석한 배우 공효진과 전도연, 정유미, 손담비, 박소담, 전미도는 블랙 계열의 의상을 선보이며 고급스런 자태를 뽐냈다.

이번 백상예술대상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무관중으로 치러졌고, JTBC·JTBC2·JTBC4에서 생중계됐다.

대상 트로피의 영예는 영화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과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팀이 차지했다. 영화부문 최우수연기상은 이병헌(남산의 부장들)과 전도연(생일)이 수상했고, TV부문 최우수연기상은 강하늘(동백꽃 필 무렵)과 김희애(부부의 세계)가 수상했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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