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차승원 옷, 가격 '헉'…150만원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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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차승원 옷에 대한 관심이 높다. /사진=삼시세끼 방송캡처

'삼시세끼' 차승원 옷에 대한 관심이 높다. 지난 15일 오후 9시10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5에서는 차승원은 무조림과 뭇국을 뚝딱 만들어내며 여느 때와 다름없는 음식 솜씨를 선보였다.

전남 완도의 죽굴도라는 한적한 섬에서 새롭게 보름자리를 잡은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 세 배우는 과거와 비슷한 그들만의 티키타카 케미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물하고 있다.

이날 배우 공효진이 첫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평소보다 부족했던 음식재료들로 고민하던 차승원은 김치찌개와 마늘종으로 또 한번 자신만의 특별한 요리실력을 뽐내 다시 한번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이날 정작 시청자의 이목이 쏠린 소재는 다름 아닌 차승원의 옷차림이었다. 트레이닝복 같은 하의 차림에 다소 언밸런스해 보이는 재킷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차승원이 미키마우스 캐릭터가 그려진 후드티셔츠를 입고 김치찌개를 끓이는 모습이 방송을 통해 비쳤는데, 해당 옷 제품은 G(구찌)사의 제품으로 가격은 150만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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