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탁구장 확진자 7명 집단감염… 총 1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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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 탁구장 관련 확진자가 7명 무더기 발생했다./사진=뉴스1 이재명 기자
서울 양천구는 탁구장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7명이 발생했다고 6일 밝혔다.

양천구에 따르면 목2동 거주하는 여성 3명(45번, 46번 47번 확진자) 남성1명(51번 확진자)과 목3동 남성 1명(48번 확진자), 신월7동에 거주하는 남성 1명(49번 확진자), 여성 1명(50번 확진자)은 지난 5일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 중 45번, 50번, 51번 등 3명은 전날 탁구장 관련 확진 판정 받은 44번 확진자의 동거인으로 확인됐다.

양천구는 "목2동 목동탁구클럽과 스마일탁구장, 양천탁구클럽 방문자는 증상과 관계없이 양천구 보건소에 즉시 연락 바란다"고 밝혔다.

지난 4일 양천구 38번 확진자 발생 이후 탁구장 관련된 확진자는 총 13명으로 늘어났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지용준 jyjun@mt.co.kr  | twitter facebook

산업2팀 지용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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