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이글스, 충격의 12연패… 1위 NC 만나 설욕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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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2020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이글스와 NC다이노소어의 경기가 열린다./사진=뉴스1 김김태 기자
한화이글스가 충격의 12연패를 기록했다.

한화이글스는 6일 오후 2시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 NC 다이노스를 상대로 2020 신한은행 SOL KBO 홈 경기를 치른다. 이 경기에서 한화이글스가 패배할 경우 13연패로 단일 시즌 최다연패를 기록한다. 

한화의 최근 경기성적은 패배의 연속이다. 12연패에 빠지면서 한화의 성적은 올 시즌 7승 21패, 리그 최하위다. 이날 NC를 상대로 패배할 경우 단일 시즌 최대 연패 기록인 13연패(2013년)와 타이 기록을 남긴다.

경기를 앞둔 한화는 장종훈 수석 코치, 김성래 타격 코치, 정민태 투수 코치, 정현석 타격 보조 코치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최근 부진한 성적에 대해 책임을 지는 차원에서 이뤄진 말소로 풀이된다. 이들을 대신할 다른 코치들의 1군 등록은 없었다.

이날 경기에는 한용덕 감독과 전형도 작전 주루 코치, 채종국 수비 코치, 고동진 주루 코치, 차일목 배터리 코치까지 총 5명만 자리할 예정이다.
 

지용준 jyjun@mt.co.kr  | twitter facebook

산업2팀 지용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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