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극 적수 없다‧‧‧ 짜릿한 추격엔딩, '굿캐스팅'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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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캐스팅'이 동시간대 드라마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 사진=뉴스1
'굿캐스팅'이 동시간대 드라마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 사진=뉴스1

'굿캐스팅'이 동시간대 드라마 1위 자리를 지켰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8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굿캐스팅' 13회는 1부 6.1%(이하 전국 기준) 2부 8.4%를 기록하며 1위를 유지했다. 지난 방송분 대비 0.1% 소폭 상승했다.

반면 동시간대 방송된 MBC '저녁 같이 드실래요'는 1부 3.5%, 2부 4.4%를 기록했다. 9일 종영되는 KBS '본 어게인'은 1부 2.2%, 2부 2.4%를 기록했다.

이날 '굿캐스팅'에서는 국정원 요원들인 백찬미(최강희)‧임예은(유인영)‧황미순(김지영)‧동관수(이종혁) 등이 서국환(정인기) 납치 사실을 알아채고 이를 뒤쫓는 전개로 긴장감을 안겼다.
 

홍효진
홍효진 hyojin96@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홍효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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