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세코 창문형에어컨, 출시 1년 누적 10만대 생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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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세코 창문형에어컨 생산 라인. / 사진=파세코
파세코 창문형에어컨 생산 라인. / 사진=파세코
파세코는 지난해 국내 시장에 선보인 신개념 ‘창문형에어컨’이 출시 1년 만인 지난 6월4일 기준 누적 생산량 10만대를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파세코는 코로나19로 소비심리가 잔뜩 움츠러든 시점에 대기업이 장악한 일반 에어컨은 물론 저렴한 가격을 내세운 중국산 미투상품들과의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하게 된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올해 국내 최초로 인버터 1등급으로 출시된 파세코 창문형에어컨2는 기존의 창문형 에어컨에서 어느 정도 감수해야 했던 소음을 크게 줄였다.

최근 한국기계전기전자연구원(KTC) 시험 결과 실제 취침모드 기준 적용시 조용한 주택의 거실 수준인 41.2데시벨(db)로 욕실 세면대에서 흐르는 물과 비슷한 소음 수준이다.

또한 새롭게 ‘3단계 파워 자가 증발 특허 기술’을 채택해 간혹 발생될 수 있는 응축수 누수 문제를 완전히 해결했다. 이 밖에 업계 최저 중량의 슬림한 디자인으로 자가 설치가 용이한 에어컨이라는 점에서 많은 소비자의 호평을 받았다.

서푸름 파세코 생산 관리 책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출시한 창문형에어컨2도 히트를 치면서 생산 라인 분위기도 완전히 달라졌다”며 “소비자들의 큰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생산성 및 공정 안정화에 최선을 다해 더욱 좋은 제품을 전달드릴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파세코는 쏟아지는 주문량에 발맞추기 위한 재정비를 이미 마친 상태다. 공장 3개 생산 라인을 풀가동해 생산에 주력하고 있으며 고품질의 제품 생산과 서비스를 위해 직원도 100여명 이상 증원하는 등 만전을 기했다.

특히 오랜 경험으로 노하우를 지닌 정년 직원을 다시 촉탁직원으로 재기용해 생산라인에 든든한 지원군으로 가세, 고용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오만석 파세코 고객만족팀장은 “누적 10만대는 고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는 의미이자 책임감”이라며 “뛰어난 제품력을 바탕으로 품질, 배송, 서비스, 설치지원 등 전 분야에서 최고의 만족도를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한듬
이한듬 mumford@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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