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청 "좌동 '갈곳이없다' 4일 방문자 검사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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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일부 동선을 공개했다. /사진=뉴시스
부산 해운대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일부 동선을 공개했다. /사진=뉴시스

부산 해운대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일부 동선을 공개했다.

9일 해운대구청에 따르면 양산 코로나19 5번째 확진자는 해운대구 좌동에 위치한 '갈곳이없다'(영산포홍어)에 지난 4일 저녁 7시35분부터 밤 10시9분까지 머물렀다.

해운대구청은 "해당 시간에 식당을 방문한 사람은 코로나19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정소영
정소영 wjsry21emd@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1팀 유통 담당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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