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호 차기작, 신연식 감독 '거미집'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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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강호가 차기작으로 신연식 감독의 영화 '거미집'을 선택했다. /사진=임한별 기자
배우 송강호가 차기작으로 신연식 감독의 영화 '거미집'을 선택했다. /사진=임한별 기자

배우 송강호가 차기작으로 신연식 감독의 영화 '거미집'을 선택했다. 

신연식 감독도 한 매체를 통해 “송강호 배우가 출연하는 게 맞다”며 “여러가지 결정해야 할 사안들이 남아있어 아직 많은 부분을 얘기하기 힘들다”고 말했다.

'거미집'은 실내 스튜디오에서 100% 촬영하는 흑백과 컬러가 한 프레임에 담기는 독특한 형식의 상업 영화다. 줄거리가 외부에 알려지진 않았다. '러시안 소설' '배우는 배우다' '여자, 남자' '프랑스 영화처럼' 등을 연출하고 '동주'의 각본 및 제작을 맡았던 신연식 감독이 시나리오와 연출, 제작을 동시에 맡는다.

지난해 '기생충'으로 해외에서 장기체류 하던 송강호는 한국으로 돌아와 현재 한재림 감독의 '비상선언'을 촬영하고 있다. 송강호는 '비상선언' 촬영을 마치고 '거미집'을 촬영할 예정이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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