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김태희' 사사키 노조미 남편, 불륜 대가 10억 연봉 소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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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표 미녀 배우 사사키 노조미(32)의 남편이자 개그맨 와타베 켄(48)이 불륜 때문에 10억 연봉 소멸은 물론 배상금까지 치러야 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일본 대표 미녀 배우 사사키 노조미(32)의 남편이자 개그맨 와타베 켄(48)이 불륜 때문에 10억 연봉 소멸은 물론 배상금까지 치러야 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일본 대표 미녀 배우 사사키 노조미(32)의 남편이자 개그맨 와타베 켄(48)이 불륜 때문에 10억 연봉 소멸은 물론 배상금까지 치러야 할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일본 매체 문춘은 지난 9일 와타베 켄이 AV(성인 비디오) 배우를 비롯해 다수의 여성과 불륜을 저질렀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와타베 켄은 16세 연하의 일본 대표 미녀 아내와 지난 2018년 출생한 아들을 두고 여러 여성과 불륜을 저질렀다. 문춘과의 인터뷰에서 와타베의 불륜 상대 A씨는 그가 도쿄 롯폰기 힐즈의 한 다목적 화장실로 불러냈으며 매번 1만엔(10만원)을 줬다고 폭로했다.

지난 9일 와타베는 불륜 사실을 시인하며 "여러 여성과 관계를 가진 것은 저의 부덕한 소치이다. 가족에게 깊은 상처를 줬다. 응원해주시는 여러분들께도 폐를 끼쳤다고 생각하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 아내인 사사키 노조미에게도 설명하고 사과했다. 정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개그맨 와타베 켄은 사사키 노조미와 결혼 후 다정한 남편, 자상한 아빠 등의 이미지로 TV 프로그램 출연료와 광고료 등이 모두 약 2배 정도 오를 정도로 수익을 봤다.

그는 현재 출연 중인 라디오와 텔레비전 프로그램 10개에 모두 하차 의사를 전달했다. 이에 광고료까지 합해 연봉 1억엔(한화 약 10억원)을 잃을 처지에 놓였다. 또 문춘은 앞서 불륜 스캔들이 불거졌던 히가시데 마사히로가 광고 배상금을 문 사실을 들며 와타베 켄 역시 배상금을 물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정소영
정소영 wjsry21emd@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1팀 유통 담당 정소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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