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그라이슨, 캔버스 토트백 ‘카리브’ 출시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뉴욕 컨템포러리 디자이너 브랜드 조이그라이슨(Joy Gryson)이 2020년 여름 신상품으로 '카리브(Caribbean)' 토트백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image
©조이그라이슨

'카리브(Caribbean)' 토트백은 자카드 패브릭 소재를 사용해 특유의 내추럴한 무드를 살린 캔버스백이다. 캔버스 소재의 단단한 조직감이 특징인 카리브 토트백은 탑 핸들과 스트랩 등 생활 마찰이 잦은 부분에 소가죽 트리밍을 더해 완성도를 높이고, 클래식한 분위기를 살렸다. 


또한 핸드백의 넉넉한 공간과 지퍼 포켓 형태의 파우치를 별도로 구성해 소지품 보관에 실용적이며 가방 내부에 생활 방수, 방오 기능을 더한 코팅 처리로 여름철 텀블러, 음료 등 수납이 용이하다. 여기에 탈부착 가능한 스트랩이 구성되어 있어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 0%
  • 0%
  • 코스피 : 3249.30상승 52.123:59 05/10
  • 코스닥 : 992.80상승 14.523:59 05/10
  • 원달러 : 1113.80하락 7.523:59 05/10
  • 두바이유 : 68.32상승 0.0423:59 05/10
  • 금 : 66.74상승 0.8423:59 05/10
  • [머니S포토] 이달의 소녀 '장관님과 함께 하트'
  • [머니S포토] 당대표 출마 기자회견, 국민 앞 인사하는 '주호영'
  • [머니S포토] 무소속 홍준표 "국민의힘 복당할 것…정권교체 밀알되겠다"
  • [머니S포토] 민주당, 文 대통령 4주년 특별연설 시청
  • [머니S포토] 이달의 소녀 '장관님과 함께 하트'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