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심비 내세운 르노삼성… 아름다운 SM6 다시 주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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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6가 다시 주목받는다. /사진=르노삼성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SM6’가 중형세단 시장에서 다시 주목받고 있다. 특유의 안정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주행감성까지 충족시키는 SM6의 경쟁력이 다시 빛을 발하는 분위기다.

12일 르노삼성차에 따르면 SM6의 다양한 운전보조시스템에 소비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SM6의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AEBS)은 전방 레이더 센서가 위험 상황을 감지하면 차간거리를 알려주고 이후 위험이 계속되면 경고와 함께 자동으로 제동해 안전을 확보하도록 돕는다.

차선이탈 경보시스템(LDW), 사각지대 경보시스템(BSW), 그리고 운전 피로도 경보시스템(UTA) 등으로 다각도로 물샐 틈 없는 안전운행을 경험하게 해준다. 단지 기술을 위한 기능이 아니라 운전자의 직관적인 안전운행을 지원한다.

코로나 사태로 이제는 생활 필수품이 된 마스크의 중요성은 이미 실감하고 있다. SM6는 더욱 안전한 드라이빙을 위해 차의 최첨단 마스크 격인 에어케어 시스템으로 무장했다. 이오나이저 기술로 내부의 유해 물질은 없애고 활성 산소를 중화시켜 차내의 답답한 공기를 밖으로 배출시키는 것은 물론 미세먼지까지 걸러주는 이 기능은 특히 아이를 동반해야 하는 운전자들에게 '안전 필수템'으로 통한다.
SM6 인테리어./사진=르노삼성자동차



차별화된 감성서비스도 매력



코로나 19 사태로 여행과 모임이 줄어든 반면 개인 여가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개인의 직접적인 경험이 더욱 중요해진 것도 포스트 코로나의 트렌드다. SM6의 최상위 브랜드인 프리미에르는 차별화된 감성서비스로 가심비를 중요시하는 소비자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유러피안 감성의 외관에 프리미에르 전용 로고를 적용했으며 19인치 투톤 알로이 휠을 장착해 고급스러움을 완성했다.

실내에는 완성도 높은 고밀도, 저경도 시트 폼과 프레스티지 헤드레스트, 프리미에르 전용 키킹 플레이트 그리고 로즈우드 그레인을 모두 적용해 최고 수준의 감성 품질을 더했다. 프리미에르 감성 서비스의 정점은 스페셜 케어를 추구하는 별도의 멤버십 서비스다. 프리미에르 구매 고객들은 3년 내 왕복 2회에 한해 차량 정비 및 점섬 시 ‘프리 픽업 & 딜리버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가심비의 또다른 핵심은 프리미엄급 경험을 합리적 가격에 누릴 수 있는 것이다. 르노삼성자동차는 6월 현재 SM6를 현금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20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SM6 중 GDe LE Special, GDe SE, GDe PE, LPe SE 트림 구매 시 할인 혜택은 100만원이며 렌터카와 택시는 할인 대상에서 제외된다. 할부 구매 시에는 최대 72개월까지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이 지원된다.

여기에 재구매 고객 대상 ‘재구매 더블혜택’으로 최대 200만원의 혜택이 더해지고, 코로나19 극복 응원을 위한 의료기관 종사자를 비롯해 호국보훈자, 공무원, 교직원에게는 50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GDe LE Special, GDe SE, LPe SE 제외)을 제공한다. 모든 할인 혜택을 제공받는 현금 구매 고객은 SM6를 최대 450만원까지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전민준 minjun84@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자동차 철강 조선 담당 전민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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