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KB증권 압수수색… "혐의 공포 단계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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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증권
사진=KB증권
검찰이 KB증권 델타원솔루션부 및 리스크관리본부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2부는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KB증권 본사를 압수수색했다.

압수 수색과 관련해 검찰 관계자는 "구체적인 혐의 사실은 공포할 단계는 아니다"고 밝혔다. KB증권의 프라임브로커리지서비스(PBS) 사업부인 델타원솔루션부는 라임자산운용의 '환매중단 사태'와 연루돼 금융감독원의 검사를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금감원은 5월12일부터 6월5일까지 KB증권에 대해 현장 검사를 진행했으며, 검찰은 지난 2월27일 라임 사태와 관련해 KB증권을 압수수색한 바 있다.
 

윤경진
윤경진 youn1@mt.co.kr  | twitter facebook

시장 앞에서 항상 겸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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