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열문제 해결! 애플 '에어파워' 나온다... "복잡한 충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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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전문 유명 트위터리안인 존 프로서가 공개한 '에어파워'  /사진=뉴스1 (출처=존 프로서 트위터 갈무리)
IT전문 유명 트위터리안인 존 프로서가 공개한 '에어파워' /사진=뉴스1 (출처=존 프로서 트위터 갈무리)
아이폰과 에어팟, 애플워치 등 다양한 애플 제품을 한번에 충전 가능한 충전 매트 '에어파워'(AirPower)를 내놓을 전망이다.

18일(현지시간) IT전문 유명 트위터리안인 존 프로서는 트위터를 통해 에어파워로 추정되는 제품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애플워치와 에어팟 프로가 충전 중인 모습이 보인다.

프로서는 "사람들은 C68의 더 나은 그림을 원했고 이제는 애플워치도 충전이 된다"고 설명했다. C68은 에어파워의 개발 코드명이다.

앞서 애플은 2017년 9월 아이폰X를 공개하는 언팩 행사에서 무선 충전 패드인 에어파워를 출시하겠다고 밝혔지만 지난해 이 계획의 취소를 언급했다. 이는 제품 내부 과열문제로 화재위험이 제기됐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프로서는 출시 시기에 대해 올 4분기나 내년 1분기가 될 것으로 예상하며 가격은 250달러(약 30만2000원)로 전망했다. 다만 일부 외신들은 오는 22일에 열리는 세계 개발자 콘퍼런스(WWDC)에서 공개될 수 있다고 봤다.

 

박찬규
박찬규 star@mt.co.kr

바퀴, 날개달린 모든 것을 취재하는 모빌리티팀 박찬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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