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민규, 이태원 방문 거듭 사과… "실망시켜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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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세븐틴 민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시행된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에 서울 이태원을 방문해 논란이 된 일에 대해 직접 사과했다. /사진=스타뉴스
그룹 세븐틴 민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시행된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에 서울 이태원을 방문해 논란이 된 일에 대해 직접 사과했다. /사진=스타뉴스

그룹 세븐틴 민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시행된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에 서울 이태원을 방문해 논란이 된 일에 대해 직접 사과했다.

지난 22일 오후 온라인으로 생중계된 그룹 세븐틴 일곱번째 미니앨범 '헹가래'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민규는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에 이태원 주점을 방문한 일에 대해 사과의 뜻을 밝혔다.

민규는 "최근 내 잘못된 행동으로 인해 실망을 안겨드린 점 죄송하다. 항상 많은 사랑을 주는 팬들, 멤버들, 위기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분들에게 죄송하다"며 "활동을 통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민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 동안 방탄소년단 정국, 아스트로 차은우, NCT 재현 등과 함께 이태원을 방문한 사실이 알려져 뭇매를 맞았다. 당시 소속사를 통해 사과문을 냈지만 이날 컴백하면서 거듭 사과의 뜻을 전했다.

세븐틴은 지난해 9월 발표한 정규 3집 'An Ode' 이후 약 9개월 만에 컴백한다. 이번 앨범엔 꿈을 향해 도전하는 청춘에게 전하는 응원 메시지를 담았다. 우왕좌왕하는 청춘의 시기, 수없이 하는 고민 속에서 해답을 찾지 못한다면 우리는 우리의 힘으로 위로 오르겠다는 의지를 '헹가래'에 비유해 위트 있게 표현했다.

총 6개의 트랙을 담은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은 'Left & Right'다. 2000년대 힙합 장르를 고안하여 2020년의 사운드로 새롭게 재탄생 시킨 곡으로 멤버 우지가 작사와 작곡에 참여, 버논도 작사에 이름을 올렸다. 새 앨범에 수록한 신곡 전곡은 22일 오후 6시 공개한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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