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정샘물 입양 "좋은 엄마 되는게 1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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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이 아이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철파엠 인스타그램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이 아이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철파엠 인스타그램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이 아이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5일 오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약칭 철파엠)'에서는 정샘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정샘물은 두 아이를 입양해 키우는 모습으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제가 두 아이를 입양했다"고 밝힌 그는 "다른 사람 입으로 듣는 것보다 제 입으로 말해주는 게 나을 것 같아서 첫째가 6세 되던 해에 다른 입양 가족 선생님들에게 선물받은 책을 제가 읽어줬다"며 아이들에게 직접 입양에 대해 밝힌 비화를 풀어냈다.

특히 그는 "지금은 좋은 엄마가 되는 게 1순위"라고 힘주어 말했다. 정샘물은 "지금 제 일은 어른들의 일이라 담당이 있으면 충분히 할 수 있다. 그런데 아이는 주양육자가 길을 똑바로 이끌어주지 않으면 안 된다"며 "아이를 잘 키우는 게 첫 번째 목표"라고 강조했다.

정샘물은 다양한 스타들의 메이크업 아티스트로 활약했던 인물이다. 그는 현재 정샘물 인스피레이션, 정샘물 뷰티, 정샘물 아카데미 등의 대표는 물론 자신의 이름을 딴 화장품 브랜드를 거느리고 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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