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확진자 발생… 오산기지 입국 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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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가 27일 코로나19 60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 사진제공=평택시
평택시가 코로나19 60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27일 밝혔다.

확진자는 20대 미국 국적의 남성 군인으로 지난 25일 오산공군기지를 통해 입국해 검사를 실시하고 26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는 부대 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확진자는 입국 후 부대 내에서 확진 판정을 받아 관내 동선은 없으며 역학조사는 부대에서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시는 추가로 확인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신속하게 알릴 예정이다.
 

평택=김동우 bosun1997@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경기인천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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