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의 ‘민간임대 주거 서비스 질’ 높이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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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이 민간임대주택 주거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건강증진 서비스 및 이사 서비스 등 각 분야 업체와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사진=롯데건설
롯데건설이 민간임대주택 주거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건강증진 서비스 및 이사 서비스 등 각 분야 업체와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사진=롯데건설
롯데건설은 민간임대주택 주거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건강증진 서비스 및 이사 서비스 등 각 분야 업체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롯데건설의 민간임대주택 주거서비스는 더욱 확대될 예정이다. 보바스기념병원은 건강검진·예방접종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통인익스프레스는 이사비용 할인·입주청소 할인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민간임대주택은 8년간 안정적 거주가 가능하며 롯데건설은 국내 최대인 7000여 가구의 공급 실적을 갖고 있다. 현재 신동탄, 동탄2, 한강22단지, 서울 문래 롯데캐슬을 임대 운영 중이며 앞으로 서울 독산·양산 사송 등에서도 입주를 앞뒀다.

앞서 롯데건설은 2018년 10월 건설업계 최초로 국토교통부가 인증하는 우수부동산서비스사업자로 선정됐다. 롯데건설과 기존에 MOU를 맺은 롯데렌탈, 롯데카드, 롯데하이마트, 그린카, 코리아세븐, 아이키움 등 협약 업체들은 고유의 특화 서비스를 제공해 거주자에게 다채롭고 편리한 주거 환경을 제공 중이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민간임대주택에 각종 주거 서비스를 결합해 새로운 주거문화를 선도하고 입주자의 주거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창성
김창성 solrali@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김창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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