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YG PLUS, 블랙핑크 컴백·한한령 해제… 쌍호재에 '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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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YG PLUS
YG PLUS가 블랙핑크 컴백과 중국 한한령 해제 기대감에 상한가에 도달했다.

30일 오후 1시38분 기준 YG PLUS는 전 거래일보다 29.86%(760원) 상승한 330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국관광공사와 중국 여행기업 트립닷컴그룹이 공동으로 한국 관광상품 판촉에 나섰다는 소식에 한한령 해제 기대감이 주식시장에 훈풍으로 작용했다. 특히 한류 영향으로 엔터테인먼트 관련주가 수혜를 볼 것으로 예상돼 YG PLUS도 호재로 작용했다.

또 앞서 26일 블랙핑크는 1년 2개월 만에 컴백해 신곡 '하우 유 라이크 댓'를 공개했다. 신곡 뮤직비디오는 유튜브에서 32시간 만에 조회수 1억뷰를 기록해 유튜브 신기록을 달성했다. 블랙핑크의 신곡이 높은 관심을 받으면서 YG PLUS의 상승세에 힘을 보탰다.
 

윤경진 youn1@mt.co.kr  | twitter facebook

시장 앞에서 항상 겸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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