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송은이 품으로… "버리시면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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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가 송은이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사진=안영미 인스타그램

안영미가 송은이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1일 안영미는 인스타그램에 “송은이 선배님 아직도 철이 없는 무지랭이들 거둬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어떤 일이 있어도 저희 버리시면 안 돼요. 약속”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우스꽝스러운 분장을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신봉선, 안영미, 김신영의 모습이 담겨 웃음을 안긴다.

앞서 미디어랩 시소는 "가수와 연기자까지 다방면에서 풍부한 재능을 발산하고 있는 안영미가 7월1일 매니지먼트사 미디어랩 시소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안영미는 송은이, 신봉선, 유재환, 김신영에 이어 미디어랩 시소 5호 연예인이 됐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생활경제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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