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행 첫날 홍콩보안법 '1호' 사건 터졌다

 
 
기사공유
홍콩 국가보안법 시행 첫날인 1일 이 법을 위반한 혐의로 체포된 첫 사례가 나왔다. /사진=트위터 캡처
홍콩 국가보안법(홍콩보안법) 시행 첫날인 1일 이 법을 위반한 혐의로 체포된 첫 사례가 나왔다.
 
홍콩 경찰은 1일 트위터를 통해 "한 남성이 코즈웨이베이 지역에서 '홍콩 독립'이라 쓰인 깃발을 소지해 홍콩보안법 위반한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또 "홍콩 국가보안법 위반한 혐의로 (전날 발효된) 법률이 시행에 들어간 이후 첫 체포 사례"라고 전했다.

홍콩 경찰이 올린 트위터 사진에 따르면 이 남성은 'FREE HONG KONG·광복홍콩·시대혁명' 등의 문구가 쓰인 티셔츠를 입고 '홍콩 독립' 문구가 적힌 깃발을 갖고 있었다. 이 남성의 정확한 신원은 알려지지 않았다.
 

강소현 kang4201@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강소현 기자입니다. 이메일로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23.16상승 36.7812:59 08/11
  • 코스닥 : 862.66하락 0.112:59 08/11
  • 원달러 : 1184.10하락 1.512:59 08/11
  • 두바이유 : 44.99상승 0.5912:59 08/11
  • 금 : 43.88상승 0.1712:59 08/11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