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계 JT저축은행, M&A시장 매물로… 매각 훈풍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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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저축은행이 인수합병(M&A) 시장에 매물로 나왔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일본계 금융지주사인 J트러스트그룹은 JT저축은행 보유지분 100%를 매각하기로 했다. 매각 자문사는 김앤장 법률사무소로 사무소는 잠재적 매수 후보자들에게 투자설명서(IM)를 배포했다.

JT저축은행의 영업구역은 경기·인천이다. 지난해 말 기준 총자산은 1조4164억원, 총 수신은 1조2956억원, 총 여신은 1조1817억원 수준으로 M&A 시장에서 ‘알짜 매물’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앞서 J트러스트그룹은 지난 2006년 1설립된 예아름상호저축은행 전신이다. 지난 2008년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이 예아름상호저축은행을 인수해 SC저축은행으로 사명을 바꾼 뒤 2015년 J트러스트그룹이 인수해 JT저축은행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박슬기 seul6@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박슬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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