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당 수운, 테이크아웃 전용 보양식 도시락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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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가 서울에서 운영하는 고급 한식당 '수운'에서 테이크아웃 전용 '프리미엄 보양식 도시락'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

호텔 출신 셰프가 준비한 프리미엄 보양식 도시락은 떡갈비, 숯불 닭갈비, 단호박, 꽈리고추 등이 포함된 육류 칸과 자연산 바다 장어구이가 들어가는 장어 칸의 2단 도시락으로 준비된다. 또한 전복초 잡채와 각종 계절 반찬, 밥, 국 등이 포함됐다.

24시간 전에 예약해야 하며, 10개 이상 단체 예약 시에는 3일 전까지 예약해야 한다. 가격은 4만5000원이다. 자세한 문의 및 예약은 전화를 통하면 된다.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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