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현대엘리베이터, 충주 공장 착공 ‘코앞’에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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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엘리베이터가 충주 공장 착공을 앞두면서 상승세다.

2일 오전 9시41분 기준 현대엘리베이터는 전 거래일보다 10.08%(4650원) 오른 5만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국내 승강기 업계 1위인 현대엘리베이터는 충주 제5산업단지 내 17만여㎡에 약 3000억원을 들여 생산시설과 물류센터 등을 건립할 계획이다.

앞서 현대엘리베이터는 지난 2019년 5월 충주 이전을 결정하고 지난 5월 21일 건축 허가를 마무리해 착공을 앞두고 있다.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은 지난 1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에 있는 현대그룹 사옥에서 조길형 충북 충주시장을 만나 “충주시의 적극적 지원과 협조로 조만간 충주공장 기공식을 할 예정”이라며 “현대엘리베이터 이전에 대한 시민의 기대와 환영을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시민의 기대에 부응해 충주시와 함께 세계로 뻗어 나가도록 임직원 모두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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