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체시스, 중국발 돼지독감 바이러스 수혜주로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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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시스가 상승세다. 

2일 오전10시19분 현재 체시스는 전일대비 7.92%(225원) 오른 3065원에 거래 중이다. 

체시스는 자동차 현가장치 시스템 및 부품 제조업체로 알려졌다. 계열사인 넬바이오텍은 항생제, 소독제 등 동물용 의약품과 친환경비료 등을 생산하고 있다.

한편 중국에서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가능성이 있는 신종 돼지독감 바이러스가 발견됐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AFP통신은 29일(현지시간) 중국 대학과 중국질병통제예방센터(CCDC) 소속 과학자들이 이 같은 사실을 담은 논문을 미국국립과학원회보(PNAS)에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손희연 son90@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증권팀 손희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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