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켄, 입대 전 마지막 싱글 '하나하나 세어본다' 발매

 
 
기사공유

빅스 켄이 입대 전 마지막 싱글을 발매한다.


켄은 7월 2일 자정 빅스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7월4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하나하나 세어본다' 발매 소식을 알리며 온라인 커버를 게재했다.

image
©빅스 공식 SNS

켄의 디지털 싱글 '하나하나 세어본다'는 켄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곡으로 함께 했던, 잊을 수 없는 기억들을 떠올리며 서툰 진심을 담아냈다. 뿐만 아니라 소중한 추억들에 대한 고마움과 재회를 기다리는 마음을 표현한 발라드다.


소속사 측은 "이번 음원은 입대 전후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줄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고 전했다. 


2012년 독보적인 콘셉트돌 빅스로 데뷔, 그룹 내 메인보컬을 담당하고 있는 켄은 그룹 활동은 물론 뮤지컬 무대를 통해 다양한 장르의 작품으로 활약했다. 지난 5월엔 첫 솔로 앨범을 발매, 폭발적인 고음으로 차세대 보컬리스트로의 면모도 보여줬다.


한편, '하나하나 세어본다'는 켄이 입대 전 발표하는 마지막 발표곡으로 오는 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 0%
  • 0%
  • 코스피 : 2437.53상승 5.1823:59 08/13
  • 코스닥 : 854.77상승 9.1723:59 08/13
  • 원달러 : 1183.30하락 223:59 08/13
  • 두바이유 : 45.43상승 0.9323:59 08/13
  • 금 : 43.63하락 0.4923:59 08/13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