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인저축은행, ‘뱅뱅뱅’ 앱 출시 하루만에 예·적금 7억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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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저축은행은 디지털금융 플랫폼 '뱅뱅뱅'이 출범 하루 만에 신규계좌가 1700좌 개설되고 예·적금 7억원을 유치했다고 밝혔다./사진=상상인저축은행
상상인저축은행이 처음 선보이는 디지털금융 플랫폼 '뱅뱅뱅'이 출시 하루 만에 방문자 1만명을 기록했다.

상상인저축은행은 지난 1일 개설한 뱅뱅뱅에서 신규계좌가 1700좌 개설되고 예·적금 7억원을 유치했다고 2일 밝혔다.

특히 뱅뱅뱅 출시 기념 특별판매 상품인 ‘뱅뱅뱅 777 정기적금’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1시간 만에 777좌가 완판됐다. 이 상품은 12개월 만기로 월 납입금은 최대 20만원이고 금리는 연 7%, 이자는 만기 일시 지급식으로 제공한다.

박민규 상상인저축은행 리테일본부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상상인디지털뱅크 뱅뱅뱅 출범이 고객 여러분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많은 분들이 뱅뱅뱅에 관심 가져주시는 만큼 앞으로도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경쟁력있는 상품과 서비스로 보답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슬기 seul6@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박슬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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