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건희, OCN '미씽: 그들이 있었다' 출연… 카페 하와이 주인 토마스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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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건희가 OCN 새 토일 오리지널 드라마 '미씽: 그들이 있었다'(연출 민연홍/극본 반기리 정소영/ 기획 스튜디오 드래곤/제작 메이스엔터테인먼트)에 캐스팅됐다.
©제이지엔터테인먼트

'미씽: 그들이 있었다'는 실종된 망자들이 모인 영혼 마을을 배경으로, 사라진 시체를 찾고 사건 배후의 진실을 쫓는 미스터리 추적 판타지 드라마로 고수, 허준호, 안소희, 하준, 서은수 등이 출연한다.

송건히는 두온마을 카페 하와이의 주인이자 마을 터줏대감으로 독특한 캐릭터를 가진 토마스를 연기한다.

송건희는 지난 주 종영한 JTBC 금토 드라마 '쌍갑포차'가 끝나자마자 다음 작품으로 '미씽: 그들이 있었다'를 결정지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소속사 제이지엔터테인먼트는 "데뷔 때부터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어떠한 장르에도 어울리는 배우가 되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 말을 전하며 "배우 송건희의 놀라운 이미지 변신을 '미씽 그들이 있었다'를 통해 기대해달라" 자신감을 내비췄다.

한편 '미씽: 그들이 있었다'는 8월 중 OCN에서 첫 방송될 예정이다.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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